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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도 걱정, 덜 자도 걱정... “건강한 수면시간은 6~8시간”

너무 자도 걱정, 덜 자도 걱정... “건강한 수면시간은 6~8시간”

너무 덜 자도 문제지만 너무 자도 문제다. 한국인 10명 중 1명 이상은 너무 덜 자서, 100명 중 1, 2명은 너무 자서 건강 문제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인 중년 남녀 13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역대 최대 규모의 역학 연구 결과다. 적정 시간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비만 등 각종 대사증후군(고혈압과 당뇨 등 질환이 동반되는 현상)에 걸릴 확률이 급격히 높아진다는 뜻이다. 건강을 해치지 않는 적정 수면 시간은 6~8시간으로 나타났다. 강대희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팀은 40~69세 성인 남녀 13만3608명의 수면시간을 분석해 국제학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