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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폰社 서울서 과학사진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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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7월 18일 14:04 프린트하기

화학섬유 나일론을 처음 개발한 미국 듀폰사가 창립 200주년을 맞아 1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서울에서 ‘과학 사진전’을 연다. 사진전에는 1924년 셀로판의 첫 광고, 최초의 나일론 바지를 만들고 있는 여성의 모습, 달에 착륙하고 있는 우주인의 우주복, 초창기의 다이너마이트 사진 등 85개의 과학 사진이 전시된다. 듀폰은 19일까지 역삼동 아세아타워 1층 로비, 20∼26일에는 용산전자상가 터미널상가 1층, 27일∼8월4일에는 삼성동 코엑스몰 폭포길에서 전시회를 연다. 02-2222-5236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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