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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해양쓰레기’ 전문가 부산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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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9일 00:00 프린트하기

[동아일보] 2012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엑스포조직위)는 15∼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0 국제 심포지엄’에서 국제 해양쓰레기 문제를 논의한다고 8일 밝혔다. 동북아 한중일 3개국 전문가들이 함께 국제 해양쓰레기 주제를 공론화하는 것은 처음이다. ▶본보 1월 9일자 A1면 참조 엑스포 바다, 쓰레기의 바다 ‘환태평양 해양환경정책’이라는 명칭이 붙은 이번 세미나에서는 릭 스핀래드 미국 오리건대 부총장이 사회를 맡는다. 조동오 한국해양대 교수가 ‘해양쓰레기 처리를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파트너십’이라는 내용의 주제발표를 한다. 또 가네히로 하루유키 도쿄해양과학기술대 명예교수가 일본 해양쓰레기 발생 상황과 감소 방안을 제시한다. 엑스포조직위는 2012년까지 국제 해양쓰레기 해결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두 차례 더 열 계획이다. 또 여수엑스포 정신을 담은 여수선언에 ‘국제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방안 어젠다’를 포함하기로 했다. 여수=이형주 동아일보 기자 peneye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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