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이야기'

통합검색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이야기'

2003.06.30 01:23
리처드 파인만 지음 |박병철 역 | 승산 | 2백48쪽 | 9천800원 |글. 동아일보편집부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기초물리학 강의록.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1, 2학년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강의 중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는 쉽고 흥미로운 부분을 골라 엮었다. 6개의 장은 각각 원자론, 물리의 기본개념들, 다른 과학과의 관계, 에너지 보존법칙, 중력, 양자역학을 다룬다. 파인만 강의의 으뜸가는 특징은 ‘수식(數式)보다 직관이 먼저’라는 점. 그는 수학을 동원하지 않고서도 주변의 친숙한 사물에 빗대 첨단의 개념을 끌어낼 수 있었으며, 이런 점은 학생뿐 아니라 동료들마저 매혹시켜 그의 기초물리학 강의는 동료 교수와 박사과정 학생들로 만원을 이뤘다.

태그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이 기사어떠셨어요?

댓글 0

16 + 6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