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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수석엔지니어에 핵융합硏 박주식 박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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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수석엔지니어에 핵융합硏 박주식 박사 선임

2012.03.26 00:00
국가핵융합연구소(소장 권면) ITER 한국사업단의 기술본부장 박주식 박사가 ITER 수석 엔지니어(Chief Engineer)로 선임됐다. 이번 4월부터 5년 임기의 박 신임 수석 엔지니어는 ITER 프로젝트 기술 전반을 책임지는 총괄 책임을 맡는다. 특히 ITER 수석엔지니어는 ITER 건설 기술을 총괄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하는 ITER 국제기구의 핵심 고위 직위 중의 하나로 꼽힌다. 박 박사는 포항 방사광 가속기, 의료용 가속기 뿐만 아니라, KSTAR 건설 등의 현장을 지킨 30년 경력의 전문 엔지니어다. 박 박사는 이번 수석 엔지니어 선임과 관련해 “국제협력으로 수행되고 있는 ITER 장치가 성공적으로 건설되는데 최선을 다해, 향후 우리나라의 핵융합발전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 성과를 얻어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박 박사의 선임으로 ITER 국제기구에는 근무하는 우리나라 인력은 총 27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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