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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방어대회, 미국 PPP팀 2년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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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2일 00:00 프린트하기

[동아일보] 동아일보와 코스콤이 공동 주최한 정보보안 국제회의(Secuinside 2012)와 해킹방어대회가 1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렸다. 김석동 금융위원장, 진수형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국내 정보 보안 관련 이슈에 대한 주제발표와 해킹시연 등이 펼쳐졌다. 또 국내 210개, 해외 139개 팀이 참여한 해킹방어대회에서는 지난해 우승팀이었던 미국 카네기멜런대의 PPP(Plaid Parliment of Pwning)팀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에는 해외콘퍼런스 참가 경비를 포함한 3000만 원 상당의 연구비가 지급된다. 김철중 동아일보 기자 tnf@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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