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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아리랑 3호 유공자 105명 특별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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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6일 00:00 프린트하기

천리안과 아리랑 3호 개발에 기여한 과학기술자 105명이 특별포상을 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7일 서울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인공위성 개발 및 발사유공자 포상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 포상은 천리안과 아리랑 3호 개발에 기여한 과학기술자를 대상으로, 훈장 6명, 포장 7명, 대통령표창 18명, 국무총리표창 24명, 교육과학기술부 장관표창 50명 등 총 105명이 선정됐다. 과학기술훈장은 아리랑 3호 개발을 총괄한 최해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사업단장, 천리안 통신탑재체 개발을 총괄한 이성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 천리안위성 시스템과 본체개발을 총괄한 양군호 항우연 책임연구원, 아리랑 3호 본체개발에 참여한 한은수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위성시스템 담당 등 4명에게 수여됐다. 근정훈장은 문해주 교과부 국장과 남기만 지식경제부 국장 등 2명, 과학기술포장은 김규선 항우원 체계팀장 등 7명, 대통령표창은 권상룡 (주)대한항공 부장 등 18명, 국무총리표창은 신동석 (주)쎄트렉아이 이사 등 24명, 장관표창은 한조영 항우연 연구원 등 50명에게 각각 돌아갔다. 한편 이번 포상 대상자는 천리안과 아리랑 3호 개발에 공로가 큰 정부출연연구원(출연연), 산업체, 대학 등에서 추천 받아 교과부 종합심사, 공적심사, 자격조회, 공개검증 등 심사절차를 거쳐 선정됐다. 천리안은 2010년 6월 발사된 우리나라 최초의 정지궤도위성으로 기상·해양관측·통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아리랑 3호는 2012년 5월 발사돼 지구정밀관측 임무를 담당하고 있다. ▼아래는 이번 포상자 명단

박태진 기자 tmt19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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