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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특수분장 전문가 스튜어트 프리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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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특수분장 전문가 스튜어트 프리본 별세

2013.02.08 00:00
[동아일보]

우주 공상과학(SF)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 ‘요다’와 ‘츄바카’를 만든 영국 특수분장 전문가 스튜어트 프리본(사진)이 5일(현지 시간) 런던에서 노환으로 사망했다고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다. 향년 98세. 프리본은 20대 때 비비언 리, 마를레네 디트리히 등 스타 여배우의 분장을 맡으며 영화 일을 시작했다. 1948년 데이비드 린의 ‘올리버 트위스트’, 과감한 실험적 분장의 유인원을 선보인 스탠리 큐브릭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년) 등으로 명성을 얻었다. 스타워즈에서 제다이 기사단의 스승으로 등장한 요다는 프리본의 외모와 장난스러운 성격을 본떠 만든 캐릭터다. 손택균 동아일보 기자 soh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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