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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처럼” 뻐꾸기 키우는 오목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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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처럼” 뻐꾸기 키우는 오목눈이

2006.08.18 10:04
어미 오목눈이가 제 몸보다 더 큰 새끼 뻐꾸기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경기 화성시 남양동의 한 마을에서 최근 발견된 이 오목눈이는 자기 둥지에 뻐꾸기가 낳은 알을 품어 부화시킨 뒤 정성스레 키우고 있다. 뻐꾸기는 스스로 둥지를 틀지 않고 때까치 멧새 등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 습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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