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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가 함께~ 네덜란드 산부인과의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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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가 함께~ 네덜란드 산부인과의 침대

2016.02.10 12:24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뱃속 아기를 낳았다. 한 몸이었던 아기와 엄마다. 그런데 출생 직후부터 생이별이다. 아기는 엄마와 떨어져 지낸다. 자연스럽지 않은 이별일 것이다.

 

사진은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인기가 높은 이미지로, 네덜란드의 한 병원이 공개한 것이다. 침대에 작은 ‘발코니’ 같은 것이 달렸다. 이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가능하게 한다. 아기와 엄마가 한 침대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서 지낼 수 있는 것이다.

 

해외 누리꾼의 칭송이 이어진다. 이 간단한 아이디어가 신생아와 산모의 행복감 수준을 크게 높인다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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