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과학기술’과 ‘융합’의 진짜 의미 배운다

통합검색

‘과학기술’과 ‘융합’의 진짜 의미 배운다

2013.06.13 13:28

‘과학기술’과 ‘융합’의 진짜 의미 배운다 - (주)동아사이언스 제공

 

 

 

화학 분야의 학술 및 관련 지식, 기술 발전, 교육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순수학술단체 ()대한화학회의 탄소문화원이 1기 문진(問津)아카데미수강생을 모집한다. 본 과정은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진정한 융합이 무엇인지를 알리기 위해 개설된 것으로, 대한화학회 탄소문화원이 주관하며 서강대학교 과학커뮤니케이션연구실이 지원한다.

 

오는 627()부터 95일까지(매주 목요일 7~10/서강대학교 정하상관) 10회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며, 강남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김원태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엄정식 한양대학교 철학과 교수 등이 탄소문화란 무엇인가?’, ‘21세기의 시대정신’, ‘과학기술과 문화’, ‘창조경제와 과학기술정책과 같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612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http://www.carbonculture.or.kr)를 통해 과학기술 관련 분야에 재직 중인 공무원·연구원·교육자·언론인·홍보담당자 등의 참가 접수를 받으며, 참가비는 15만 원이다. 수강 확정자는 624일 오후 1시 이후 홈페이지와 개인 e-mail, SM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화학회는 우리 사회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반()탄소 정서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탄소문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4월 탄소문화원을 설립했으며, 탄소문화상 시상, 문진아카데미 개설, 언론 홍보 등 탄소문화 확산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태그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13 + 9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