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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했더니, 26kg이었던 소녀의 변신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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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했더니, 26kg이었던 소녀의 변신 ‘깜짝’

2016.05.25 20:37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지난 2002년, 10대 중반의 소녀가 큰 좌절에 빠졌다. 친구의 갑작스러운 죽음 때문이었다. 의욕이 사라졌고, 삶에 대한 열정도 상실했다. 체중이 점점 빠졌다. 26킬로그램의 앙상한 몸매를 가지게 되었다.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긴 것은 물론이었다.

 

2016년, 뼈만 남은 소녀는 27살의 여성이 되었다. 근육질의 여성으로 변신했다.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 중이다. 빼빼 말랐던 과거를 믿지 못할 정도의 탄탄한 몸매를 가지게 되었다. 그녀를 변화시킨 것은 ‘운동’이었다. 운동 덕분에, 소녀는 강인한 여성으로 성장했다.

 

피티니스 모델로 활동 중인 호주 여성 해티 보이들의 얘기다. 그녀는 현재 요일 별로 계획을 세워, 철저한 운동을 하고 있다. 하루에 일곱 끼를 먹는다. 해티 보이들의 키는 160센티미터이며 체중은 56킬로그램이다. 체중의 대부분은 근육으로 보인다.

 

말라깽이 소녀에서 근육질로 변신한 해티 보이들의 사진은 최근 SNS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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