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32억원 부가티 새 모델 공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6년 03월 02일 13:02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가장 비싼 차로 이름을 날렸던 부가티 베이론은 11년 전에 판매되기 시작했는데 이제야 올뉴모델이 공개되었다. 부카티 카이론(또는 ‘시론 Chrion)은 1일 해외 언론들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화려하게 ’자태‘를 드러냈다.


기본 가격은 240만 유로이다. 약 32억 원이나 한다.


2인승이며 1,500마력 16실린더 엔진의 막강한 힘 덕분에 부가티 카이론은 단 2.5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한다.


경주용차를 제외하고는 최고 속도의 자동차가 탄생했다는 게 해외 언론들의 보도.


전작 베이론은 레이스트랙에서 시속 431km까지 달렸다. 신모델 카이론은 시속 500km의 속도를 낸다. 단 도로에서는 420km의 제한 속도를 갖게 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2016년 03월 02일 13:02 프린트하기

 

혼자보기 아까운 기사
친구들에게 공유해 보세요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14 + 2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