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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인과 일반인의 몸속 비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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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1일 11:16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운동을 하게 만드는 사진”이라는 평가와 함께 해외 SNS에서 주목받는 이미지다.


사진 설명이 길거나 복잡하지 않다. 한 미국인이 전시회에서 비만인과 일반인을 비교해 놓은 모형을 촬영했다고 한다.


살찐 사람은 보기에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도 나빠 보인다. 좋지 않은 물질들이 속을 가득 채운 것 같다. 몸이 부풀어 있으니 움직임도 불편할 것이다.


많은 해외 누리꾼들은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고 말한다. 사진은 기름진 음식을 먹고 운동을 많이 하지 않는 라이프스타일이 우리 몸에 어떤 악영향을 주는지 또렷이 보여준다는 평가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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