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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플라스마 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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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플라스마 엔지니어링

2016.03.26 11:20

 

플라스마에 대한 가장 쉬운 정의는 이온과 전자가 분리된 상태의 기체입니다.

 

흔히 얼음에 열을 가하게 되면 녹는데 그것을 액체라고 하죠. 그 액체를 좀 더 끓이게 되면 나오는 수증기를 기체라고 합니다. 여기에 에너지를 더 가하게 되면 이온과 전자가 분리되는 상태가 되는데 그것이 바로 플라스마입니다.

 

플라스마는 핵융합 에너지를 만드는 데도 쓰이고 우리 일상생활에도 많은 곳에 쓰이고 있습니다. 한 예로 오염된 물을 살균하거나, 유해물질이 안 나오게 하는 친환경적인 소각에 플라스마가 사용됩니다.

 

플라스마로 소각을 하는 경우, 소각로 온도를 3000℃ 이상 높게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유해물질 조차도 이산화탄소와 같은 유해하지 않은 단일 물질로 바뀌게 됩니다.

 

플라스마는 식품 분야에도 쓰입니다. 씨앗에 플라스마를 쪼이면 발아율이 높아지거나, 새싹들의 성장이 빨라집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과학동아 4월호 특집 '플라스마 엔지니어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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