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바닷물을 삼키는 ‘토르의 우물’

통합검색

바닷물을 삼키는 ‘토르의 우물’

2016.04.14 22:54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 오리건주 퍼페투아 곶에 있는 ‘토르의 우물’ 사진이다. 파도가 밀려오면 우물 아래에서 물이 솟구쳐 올랐다가 다시 아래로 빠져나가기를 반복한다.


깊이는 6미터가 넘는 것으로 추정되며, 파도가 강할 때 좋은 그림이 나오기 때문에 촬영은 상당히 위험하다고 한다.


토르의 우물은 분수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모든 바닷물을 삼킬 배수구처럼 보인다. 역동적인 이곳은 미국에서 촬영 명소 중 하나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15 + 10 = 새로고침
###
    * 21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기간에는 실명확인 과정을 거쳐야 댓글을 게시하실수 있습니다..
    * 실명 확인 및 실명 등록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 (2020. 4. 2 ~ 2020. 4. 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