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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체험한 이공계 극한 알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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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8일 10:56 프린트하기

“이 미친 실험 덩어리가 최첨단 연구에 관한 무수한 보고서보다 과학의 본질을 오히려 더 잘 말해준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_레토 슈나이더, 매드 사이언스 북

 

때론 반쯤은 엉뚱한 실험이 과학을 발전시킨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런 실험은 지금도 우리 주변에서 진행 중이고, 잘 하면 실험에 아르바이트로 참여해 돈도 벌 수 있습니다.

 

못 믿으시겠다고요? 송준섭 과학동아 기자가 전국의 이공계 극한 알바를 직접 뛰었습니다. 1000만 탈모인을 위해 쥐 털을 세고, 실험용 초파리를 위한 밥을 지었습니다. 돼지 시체에서 난소를 떼어내는 현장에도 직접 다녀왔습니다.

 

팔도를 누비는 장돌뱅이의 심정으로, 전국을 누비며 극한 알바를 체험한 영상과 소감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송준섭 기자

j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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