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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50개 먹어 치운 날씬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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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50개 먹어 치운 날씬한 여자

2016.05.07 10:35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달디달아 보이는 도넛이 수북이 쌓여 있다. 50개의 도넛이었다. 이 도넛을 모조리 먹은 이는 22살의 여자였다. 깡마른 몸매의 이 여자는 약 24분 만에 도넛을 다 먹어 치웠다. 여자의 이름은 넬라 지세르. 직업은 모델이었다. 5킬로그램의 도넛을 다 먹고도, 넬라 지세르는 멀쩡해 보였다. 몸도 그대로였다.


도넛 50개를 먹은 여자가 눈길을 끌고 있다. 닐라 지세르는 모델이자 먹기 전문가다. 이전에도 빅맥 등의 음식을 엄청나게 먹은 바 있다. 식성과 음식물 섭취량은 엄청나지만, 몸매는 날씬하다. 넬라 지세르가 화제에 오른 주된 이유 중 하나다.


24분 만에 50개의 도넛을 다 먹은 넬라 지세르는 “도넛이 특히 달았다”고 소감을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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