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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자가용 전기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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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자가용 전기 비행기

2016.05.10 06:43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유럽우주국(ESA)이 5월 6일자 보도 자료를 통해 공개한 미래의 전기 비행기이다.


비행기의 이름은 릴리움. 제작사 릴리움 항공은 2015년 독일 뮌헨 공과대학교 출신 공학자들이 세웠으며 현재는 유럽우주국이 인큐베이팅을 하고 있다.


전기 비행기인 릴리움은 2인승으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2인승이고 최대 속도는 시속 402킬로미터. 뒷마당에서 뜨고 내릴 수도 있다는 이 비행기는 2018년에는 시판될 것이라고 한다.


애플사의 디자인을 떠올리게 만드는 달걀 모양의 세련된 전기 비행기가 수년 내 소비자들을 찾을 전망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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