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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50분만에 완충 가능…샤오미 신형 보조배터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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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50분만에 완충 가능…샤오미 신형 보조배터리 출시

2016.05.14 11:17

 

샤오미 신형 10000mAh 보조배터리 - 코마트레이드 제공
샤오미 신형 10000mAh 보조배터리 - 코마트레이드 제공

 

(서울=포커스뉴스) 샤오미 국내 공식 총판 업체 코마트레이드의 자회사 엠포유가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신형을 출시한다.

 

12일 코마트레이드에 따르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의 두께는 12.58㎜로, 1시간 50분만에 완충이 가능하다. 또 방향에 상관 없이 어느쪽을 꼽더라도 이용이 가능한 USB 타입-C포트가 탑재됐다. 아울러 알루미늄 합금의 외부표면으로 스크래치에 강하고 원호모양의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됐다.

 

엠포유는 G마켓 샤오미 브랜드관에서 출시될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신형을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보조배터리케이스를 무료로 증정하며, G마켓 샤오미 브랜드관 10% 추가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신성아 기자 sungah@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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