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7천억원짜리, 미사일도 피하는 요트

통합검색

7천억원짜리, 미사일도 피하는 요트

2016.05.31 22:45

 

루센 요트 제공
루센 요트 제공

해외의 거물 부자들은 요트를 사랑한다. 비행기나 자동차 못지않게 요트도 부를 과시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 요트는 또한 집만큼이나 편안하다. 머물고 쉴 수 있는 공간이다. 작은 요트는 원룸이고 큰 요트는 화려한 궁전 같다.


전 세계 부자들이 소유한 초호화 요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독일의 ‘루센 요트’사가 제작한 ‘아잠’이다. 알려진 가격은 6억 달러이다. 7천억 원에 달한다. 도심의 거대한 빌딩도 구입할 수 있는 돈이다.


소유주는 누구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아부다비의 왕족 소유일 것이라는 추정만 있다.


2013년 제작된 이 요트는 개인이 소유한 요트 중에서 가장 크다. 길이가 180미터이다.

 

한편 이 요트에는 잠수함이 실려 있다는 소문이 있다. 소유주는 원하면 언제든지 바닷속으로 여행을 갈 수 있는 것이다. 또 극단적(?)으로 안전하다.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소문이다. 미루어 짐작하면 총탄 공격에는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15 + 4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