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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이면서 무서운 ‘특수 분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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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이면서 무서운 ‘특수 분장’ 화제

2016.06.02 11:47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어딘가 사람의 시선을 끄는 매력 포인트가 분명히 숨어 있다. 그러면서도 두려움을 느끼게 만들기도 한다.


화제의 ‘호러 특수 분장’ 기술을 선보인 이는 호주의 16살 여성 라라. 독학을 통해 분장기술을 터득했다고 하는데, 해외 네티즌들은 솜씨가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한다.


라라의 특수 분장은 공포 느낌만 주는 게 아니다. 오싹하면서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성공한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어린 나이에 자기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모습도 네티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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