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극사실 타투, 사진처럼 정교해 ‘소름’

통합검색

극사실 타투, 사진처럼 정교해 ‘소름’

2017.06.08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일반 회화에서는 극사실주의 작품을 자주 접하게 된다. 그런데 위의 그림은 화폭이 아니라 인체에 그린 것이다. 즉 타투이다.


평평하지도 않은 팔뚝이나 다리에 어떻게 사진처럼 정교하게 그릴 수 있을까. 놀라게 된다.


극사실 타투를 그리는 주인공은 뉴질랜드의 타투 아티스트 스티브 부쳐. 주로 농구 선수들의 모습을 많이 그린다. 또 호랑이 타투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생생한 느낌이다.


한편 그는 타투를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았다고 한다. 2011년 친구의 권유로 시작해봤다고 하는데, 경험이 쌓이면 더욱 기술이 발전하고 타투의 사실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해외 네티즌들은 기대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3 + 7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