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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가 사라졌다, 벼락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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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가 사라졌다, 벼락의 위력

2016.07.31 17: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벼락 맞을 사람!” 우리나라 전통의 저주다.


그런데 벼락을 맞으면 어떨까. 번개는 굉장한 파괴력을 갖고 있으며 벼락을 맞으면 회복하기 힘든 충격을 받게 될 것 같다. 해외 영상을 보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은 현지시간 7월 24일 미국 시카고에서 촬영된 영상 중 일부이다. 벼락이 쳤다. 세상이 하얗게 되더니 곧 전신주에 불이 붙었다. 그리고 전신주는 산산조각 나 사라져버렸다. 차에 장착된 카메라가 이 희귀한 장면을 촬영했다.


전신주는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져버렸다. 벼락은 가공할 파괴력을 과시(?)했다. 영상은 벼락 그리고 자연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웅변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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