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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의 파괴력, 자동차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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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의 파괴력, 자동차 초토화

2016.08.13 10: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곰은 맹수다. 사람은 감히 대적할 수 없는 힘을 갖고 있다. 귀여운 외모지만 가공할 파괴력을 소유하고 있다. 그 사실을 위 사진이 여실히 증명한다.


해외 사진 공유 사이트에 10일 올라온 이미지다. 차 내부가 완전히 파손되었다. 안에서 폭탄이라도 터진 것 같다. 범인은 바로 곰이었다.


사진은 현지일자 9일 미국 뉴욕주 애디론댁 산에서 캠핑을 하던 사람이 촬영한 것이다. 곰이 이웃의 차안으로 들어왔다. 스스로 문을 열었다. 아마 먹을 것을 찾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공원 관리인들이 오기 전까지 곰은 차 내부를 초토화했다.


해외 네티즌들의 대체적인 반응은 ‘놀라움’이다. 무섭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종이장 찢듯이 차 내부를 초토화한 곰의 괴력은 실로 놀랍고도 무섭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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