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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kg도 안 돼? 러시아 톱모델, 거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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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kg도 안 돼? 러시아 톱모델, 거식증?

2016.09.16 07:15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러시아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23살의 모델 알레나 쉬시코바가 24일 해외 언론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녀가 최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때문에 팬들이 크게 걱정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알레나는 빼빼 마른 모습이다. 최근에 급격히 체중이 준 것으로 보인다. 앙상한 뼈가 눈에 두드러진다. 러시아 언론들과 팬들이 알레나 쉬시코바가 거식증을 앓고 있는 것 같다고 의심한다.


175cm 키의 이 모델은 12개월 전에는 52kg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은 45kg 이하로 체중이 떨어졌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알레나 쉬시코바 본인은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고 바쁘고 활동적으로 생활하다보니 살이 빠진 것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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