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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거식증 여성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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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거식증 여성 ‘충격’

2016.10.03 22:15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22살 여성 한나 코스틀러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다. 이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후 거식증 극복의 사연은 많은 해외 네티즌과 언론들의 주목을 받았다.


하나 코스틀러는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고 미국 중국 일본 한국 등에서 자랐다. 일본에 있을 때 그녀는 17살이었고 거식증 진단을 받았다. 2012년 오스트리아로 돌아갔는데 음식 거부 증세는 더욱 심해졌다. 하루에 쌀 케이크 세조각과 채소 그리고 물 한 잔을 마셨을 뿐이다.


그녀는 가족과 친구의 응원 그리고 자신의 강인한 의지 덕분에 거식증을 극복할 수 있었다. 현재는 영국 워릭 대학교의 학생이다. 그녀의 거식증 극복 스토리가 공개된 인스타그램은 팔로워 10만 명을 자랑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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