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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까만 흑진주 같은 피부의 여성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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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까만 흑진주 같은 피부의 여성 ‘인기’

2016.10.06 22:15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렇게 까만 피부를 가진 사람이 정말 존재할까.


해외 네티즌들은 인형 같다고 말한다. 완벽한 분장을 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워하는 이도 있다. 진주처럼 반짝이는 광채가 나서 놀랍다고 반응하는 댓글도 적지 않다.


해외 언론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으며 높은 인기를 누리는 여성은 쿠디아 디오프. 세네갈의 패션 모델이다.


그녀의 가장 큰 특징은 검고 검고 검은 피부. 까만 흑진주를 연상시킨다. 웬만한 흑인도 그녀 옆에서는 피부가 하얀것거럼 보일 정도다.


멜라닌이 최고 수준으로 풍부한 피부는 그녀의 매력 포인트이지만 자라면서는 피부색 때문에 놀림도 많이 받았다고 한다. ‘밤의 딸’ 등으로 불렸던 것이 그녀로서는 아픈 기억이다.


그러나 지금은 검은 피부가 패션계를 물론 세계의 네티즌들을 매료시킨다. 그녀는 자연스럽고도 아주 개성적인 미를 타고 났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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