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웨이터가 몰래 건네 준 전화번호

통합검색

웨이터가 몰래 건네 준 전화번호

2018.01.07 22: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최근 스냅챗 최고의 웃긴 사진으로 등극한 이미지다.


한 미국 여성이 레스토랑에서 받은 특별한 선물(?)이다. 라임이라는 과일 내부에 종이가 들어 있었다. 그것은 웨이터의 전화번호였다고 한다.


웨이터는 얼마나 고민을 했을까. 연정을 전하기 위해 어찌해야 할까 궁리를 한참했을 것이다 그리고는 개성적인 아이디어를 냈다.


그런데 라임을 먹을 수 없게 되었다. 그것은 두 번째 문제다. 여성은 맛있는 식사를 편하게 하러 왔는데 신경 쓰이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피곤해진 것이다.


웃음도 나고 어이도 없는 사진이다. 웨이터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전화번호 쪽지를 받은 여성도 참 안됐다고 말하는 댓글이 많다. 사진은 ‘아주 기발한 작업법’으로 평가받으며 해외 SNS 화제의 이미지로 떠올랐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2 + 5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