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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엄마의 ‘컬러풀 푸드 아트’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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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엄마의 ‘컬러풀 푸드 아트’ 감탄

2016.10.22 07:15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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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채소 중심이다. 식재료들이 갖고 있는 색과 잘 잘라 만든 모양이 개성적인 것을 넘어 예술적 경지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사는 크리스티나는 3살 아이의 엄마라고 한다. 유기농 식재료로 자녀에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해주는 것이 바람이다.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음식 사진들은 놀랍다. 그야말로 예술 작품 같다. 엄마의 사랑과 예술적 재능을 맘껏 자랑하고 있다.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다 정화되는 느낌이라고 말하는 네티즌도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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