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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큰 아빠, 악어와 딸의 밀착 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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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큰 아빠, 악어와 딸의 밀착 사진 ‘찰칵’

2016.10.22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렇게 용감한 아빠는 많지 않을 것이다. 거대 악어 근처로 딸이 다가 가도록 해 사진을 촬영했다.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간 큰 아빠의 이름은 스티븐 프링크. 페이스 북에 공개된 위 사진을 보면 아찔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악어와 여성이 근접해 수영하고 있다. 악어가 몸을 틀면 여성에게 닿을 거리다.


이미지 속 여성은 사진가의 딸이다. 아빠는 23살 알렉사를 악어에게 바짝 붙도록 하고 사진을 촬영한 것이다. 촬영지는 쿠바이다.


스티븐 프링크는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사진가로 악어나 상어 등을 전문적으로 촬영한다. 안전에 대한 노하우를 갖추었겠지만 그래도 사진을 보면 불안불안할 수밖에 없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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