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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요가하는 엄마,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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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7일 18:15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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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사는 31살의 서머 페레즈는 두 명의 아이를 둔 엄마다. 그녀의 아이들은 각각 5살, 3살이다. 다른 엄마들은 아이들과 함께 TV를 보지만, 서머 페레즈는 아이들과 함께 요가를 즐긴다. 엄마의 팔과 다리에 아이들이 서서 균형을 맞춘다.


‘아이들과 요가를 하는 엄마’가 인기다. 그녀의 요가 사진들은 최근 해외 SNS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엄마의 요가 실력도 놀랍지만, 아이들의 유연성이 더 놀랍다는 평가다. 또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만드는 요가의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다고 말하는 이들도 많다.


서머 페레즈에게 요가는 단순한 취미 이상이다. 우울증을 심하게 앓았는데, 요가를 통해 건강을 회복했다는 것이 그녀의 말이다. 아이들의 건강에도 요가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그녀는 말한다. 또 그녀는 요가 전문가로 나갈 계획도 밝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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