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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200만원이었는데, 68kg 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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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200만원이었는데, 68kg 뺀 여성

2016.11.01 06: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대식가였다. 한 달 식비가 200만원을 넘었다. 혼자 먹는 데 드는 비용이었다. 다음 식사는 무엇으로 할까 생각하면서 밥을 먹었다고 한다.


당연히 체중은 불었다. 키는 165cm인데 체중은 122kg까지 나갔다. 걷기도 힘들고 친구들과 놀러다니는 것도 쉽지 않았다.


미국 텍사스 달라스에 사는 28살 여성 크리스틴 카터의 이야기다. 비만이었던 그녀는 이제 달라졌다. 68kg이나 빼는 데 성공했다.


이제 그녀는 날씬하다. 몸도 마음도 가볍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체중 감량 전문가로 유명하다. 그녀의 식이요법과 운동법을 배우려는 팬들이 크리스틴 카터에게 흠모의 박수를 보낸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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