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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종말 온다? 공포의 날씨 예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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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종말 온다? 공포의 날씨 예보 ‘화제’

2016.11.01 21: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SNS에서 웃음과 공포를 동시에 제공하는 이미지다. TV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미국의 유명 기상 캐스터 ‘케이티’가 날씨를 예보하고 있다.


‘오후 5시가 되면 지구가 종말을 맞을 것’이라는 게 결론이 된다. 화씨 936도 즉 섭씨로는 502도까지 오르기 때문이다. 섭씨 30도에 불과하던 기온이 우주적으로 급상승한다. 태양과 충돌이라도 한다는 것일까.


자막 실수일 가능성이 높다. 숫자 하나를 잘못 써 넣는 바람에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기상 캐스터도 상당히 당황했다고 한다. 위 이미지는 가벼운 웃음을 주면서 해외 네티즌들을 즐겁게 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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