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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무서운 할로윈 분장, 허공에 뜬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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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무서운 할로윈 분장, 허공에 뜬 머리

2016.11.02 08: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할로윈은 서양인들에게는 ‘공포감을 즐기는 축제’라고 할 수 있다. 무서움을 유발하는 분장과 복장과 장식 그리고 비명이 할로윈의 필수 요소들이다.


그런데 인터넷에 공개된 할로윈 분장 중에서 가장 충격이 큰 ‘작품’ 중 하나는 앨리쉬 악티건의 분장일 것이다. 실로 작품의 경지에 이르렀다. 착시 이미지를 연출한 실력이 상당한 수준이다. 보는 사람이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입에서 비명이 삐져나올 수도 있다. 머리가 허공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해외 SNS에서 큰 주목을 받는 이 이미지들은 어떻게 만든 것일까. 순수한 ‘아날로그’ 분장술의 결과일까. 아니면 디지털 작업도 한몫을 했던 걸까. 정확한 분장 방법은 알려지지 않았는데, 노르웨이에 거주하는 영국인 앨리쉬 악티건이 트위터에 공개한 위 사진들은 충격과 경이감이 동시에 낳는 데 성공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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