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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용 자동화장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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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4일 19:00 프린트하기

GIB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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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의 반려동물 전문몰 인터파크 펫이 애묘인들의 편의를 돕기 위한 고양이 전용 자동 화장실인 아워펫 스마트스쿱 인텔리전트 리터박스를 국내 단독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인터파크가 국내 첫 선보이는 스마트스쿱 인텔리전트 리터박스는 고양이가 배설한 분변을 자동으로 청소한다.
 
고양이가 용변을 보면 센서가 감지해, 15분 후 모래 거름망이 자동으로 모래통에 있는 분변을 걸러내 용변처리기에 넣는다. 용변처리기에 있는 전용 리필 키트는 전용 봉투나 재활용 봉투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갈아주면 된다.
 
인터파크는 이번 스마트스쿱 인텔리전트 리터박스 판매를 기념해 제품 체험단 5명을 모집한다. 체험단 신청은 이달 7일부터 20일까지 인터파크 펫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앱 이벤트 페이지에 개인 SNS 주소와 신청 사유를 남기면 된다.
 
스마트스쿱 인텔리전트 리터박스는 인터파크 펫에서 13만8000원 특가에 판매한다. 현재 아마존 판매가격인 135~150달러(약 15만4372~17만1525원) 보다 20% 가량 저렴하다고 인터파크는 설명했다.
 
소준섭 인터파크 쇼핑 반려동물팀장은 “고양이는 화장실 주변 환경이나 자신의 배설물의 냄새 등에 예민한 경우가 많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인터파크가 단독 판매하는 스마트스쿱 인텔리전트 리터박스는 애묘인들의 고충을 덜어줄 스마트한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려동물 전문몰인 인터파크 펫은 고양이 자동 화장실인 아워펫 스마트스쿱 인텔리전트 리터박스를 국내 단독 판매하고, 11월 7일부터 20일까지 제품 체험단 5명을 모집한다. - 인터파크, 포커스뉴스 제공
반려동물 전문몰인 인터파크 펫은 고양이 자동 화장실인 아워펫 스마트스쿱 인텔리전트 리터박스를 국내 단독 판매하고, 11월 7일부터 20일까지 제품 체험단 5명을 모집한다. - 인터파크, 포커스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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