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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먹는 기분? 무서운 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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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먹는 기분? 무서운 초밥

2016.11.14 09: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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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요리 전문 사이트에서 최근 공개해 해외 네티즌의 공포감과 식욕을 동시에 자극한 요리다. 명칭은 ‘브레인 스시’. 뇌의 모양을 닮았다. 저 음식을 먹으려면 약간의 모험심이 필요할 것이다. 잔인한 식도락의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요리 재료는 단순한 편이다. 쌀과 아보카도와 크림치즈가 필요하다. 그리고 훈제 연어를 얇게 썰어 올리면 겉을 장식하면 된다.


공포감을 느낀다며 거북해하는 네티즌도 없지 않지만, 낄낄거리면서 재미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라는 평가도 많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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