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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겨 맞은 성폭행범, 처참한 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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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6일 15: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35살의 영국 남성이 길을 지나던 여성을 대상으로 성폭행을 시도했다. 가해자는 35살의 남자였고, 피해자는 21살의 여성이었다. 영국 셰필드에서 일어난 사건이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자는 피해 여성을 뒤를 집요하게 추적(?)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리고 길을 건너던 여성에게 접근해 여성을 때리고 인근 덤불로 끌고 간 것으로 알려졌다.


성폭행 용의자는 여성에게 입을 맞추고 가슴을 더듬었으며 복부 등을 때렸다. 끔찍한 위기에 처한 여성은 이대로 당할 수는 없다는 생각에 필사적으로 반항을 시작했다. 성폭행범의 혀를 깨문 후, 얼굴 등에 주먹을 날렸다는 것이다. 또 피해 여성은 비명을 지르며 주위에 도움을 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의 필사적인 저항과 주위를 지나던 이들의 도움으로 성폭행 용의자는 붙잡혔다. 붙잡힌 후에 촬영된 남성의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폭행 용의자는 눈과 이마 코 등에 큰 상처를 입었다. 성폭행을 시도하다가 처참히 두들겨 맞은 것이다. 35살의 성폭행범, 조나단 폴 홈스는 4년 반을 철창에서 보낼 예정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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