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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모바일, 아이폰6S 리퍼폰 19만원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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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1일 16:23 프린트하기

 

헬로모바일이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 리퍼폰을 출고가보다 25만원 낮아진 금액에 판매한다. - 헬로모바일 제공
헬로모바일이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 리퍼폰을 출고가보다 25만원 낮아진 금액에 판매한다. - 헬로모바일 제공

 

(서울=포커스뉴스) CJ헬로비전의 알뜰폰 서비스인 헬로모바일이 1일부터 아이폰6S와 6S플러스를 2500명 한정으로 국내 최저가에 공급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아이폰6S(64GB)와 6S플러스(64GB, 128GB)는 ‘리퍼폰’이다. 리퍼폰은 반품된 핸드폰이나 재고로 남은 제품에서 부속품을 조합해 만든 것으로 외관과 기능은 새 제품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다.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는 SK텔레콤망과 KT망 중에 하나를 정하고, 본인의 매월 평균 음성, 문자,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최적화 된 요금제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헬로모바일에서는 아이폰6S와 6S플러스 출고가를 출시 당시 보다 25만3000원 낮춰 57만7500원에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기본료 5만원대 요금제를 이용하더라도 최대 33만원의 단말기 공시지원금을 주고, 유통점 15% 추가 지원금도 제공한다.
 
헬로모바일 다이렉트에서 ‘더(The) 착한 데이터 6GB’ 요금제로 가입할 경우 아이폰6S 64GB 기기값은 19만9000원으로, 월 8000원대 단말기 대금으로 구입할 수 있다. 하나제휴카드로 결제할 경우에는 5000원 추가 할인도 받을 수도 있다.
 
김종열 헬로모바일 사업본부장은 “앞으로 헬로모바일 다이렉트에서는 고객이 진짜 원하는 파격적이고 놀라운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포커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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