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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하는 비행기 조종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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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하는 비행기 조종사 ‘눈길’

2017.04.06 19: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전 세계를 여행 다닌다. 그리고 틈틈이 이곳저곳에서 요가를 하면 휴식한다.


꿈만 같은 일이다. 실제 이런 꿈 같은 현실을 살고 있는 여성이 있어 해외 SNS에서 인기가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말린 리드큐비스트. 스웨덴 출신이며 29살이고 현재는 크로아티아에서 항공기 조종사로 일한다.


보잉 737을 모는 이 여성은 요가도 사랑한다. 2008년 스노우보딩을 하다 허리를 다친 후 시작했다는 요가 솜씨는 수준급이라는 평가는 받는다. 다른 나라에 가면 요가로 몸과 정신의 피로를 푼다고 한다. SNS에서는 꿈 같은 삶을 사는 이 여성이 인기가 높은데, 특히 어려운 자세의 요가 사진을 많이 올리고 있어 더 많은 주목을 받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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