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외신 'LG V20' 카메라 기능 호평…"아이폰·구글폰 보다 뛰어나"

통합검색

외신 'LG V20' 카메라 기능 호평…"아이폰·구글폰 보다 뛰어나"

2016.12.09 15:50

(서울=포커스뉴스) LG전자 스마트폰 V20의 카메라 기능이 유력 매체들로부터 연이은 호평을 받고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7일(현지시간) “3개의 뛰어난 스마트폰 카메라, 3개의 대륙, 하나의 승자(3 Great Smartphone Cameras, 3 Continents, One Winner)”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LG V20, 아이폰 7플러스, 구글 픽셀을 2개월 동안 사용해 본 결과, LG V20의 카메라 기능이 가장 뛰어나다고 소개했다.


한 사용자가
한 사용자가 'V20'의 후면 광각 카메라로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 LG전자 제공

 

 

그 이유로 “LG V20는 다른 스마트폰 보다 많은 것을 사진에 표현할 수 있고 광각 렌즈를 탑재해 넓은 배경을 담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호평했다. 또 “추억을 사진에 담아서 공유한다는 관점에서 LG V20가 단연 최고이며 이것이 카메라의 진정한 가치”라고 평가했다.

또 ‘폰아레나(Phonearena)’는 “LG V20의 후면 광각 카메라로 탁월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전면의 광각 카메라를 사용하면 멋진 그룹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호평했다. 또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광각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올리면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판드로이드(Phandroid)’는 “최고의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구글 픽셀과 LG V20(Google Pixel, LG V20 Cameras are Among the Elites)”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V20의 카메라는 색감을 정확히 표현하고 선명하며, 조명이 밝지 않은 상황에서도 탁월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고 호평했다. 이어 V20의 독특한 듀얼 카메라가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촬영 옵션을 제공하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V20는 세계 최초로 전∙후면 ‘광각 카메라’를 탑재해 사진 촬영 성능을 높였다. 전면 120도 광각 카메라를, 후면에는 1600만 화소 일반각, 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V20의 광각 렌즈는 사람의 시야각인 120도 보다 넓은 135도 화각으로 일반 카메라와 다른 ‘비쥬얼 경험(Visual Experience)’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의 일반 렌즈 화각은 80도 미만이다.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13 + 2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