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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kg이지만 날씬하고 매력적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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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kg이지만 날씬하고 매력적인 여성

2016.12.18 1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92kg의 체중을 줄이고 줄여 74kg이 되었다. 18kg이나 줄였다. 74kg 숫자만 놓고 보면 아주 높다. 과체중처럼 들린다. 그런데 사진에는 건강미 넘치는 여성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호주 멜버른에 사는 앨리스 필즈. 24세인 그녀는 3년 정도의 기간 동안 20kg 가까이 감량하고 아주 매력적인 여성으로 변신하는 데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특이한 점이 있다.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운동을 지속해 깡마른 체중이 되는 것을 엘리스 필즈는 지향하지 않는다. 지금도 초콜릿바를 먹고 빵도 즐긴다고 한다. 그녀는 목표로 세워 놓은 지방 및 탄수화물 섭취량을 넘어서지 않는다면 음식 섭취를 억지로 피하지 않는 것이다.


앨리스 필즈는 적당한 체중과 건강함과 먹는 즐거움 등을 모두 성공적으로 추구하는 셈이니, 해외 언론과 네티즌들의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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