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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두 기자, 한국과학기자협회 제26대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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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0일 16:00 프린트하기

김진두 기자가 한국과학기자협회 제26대 회장에 당선됐다. - 한국과학기자협회 제공
김진두 기자가 한국과학기자협회 제26대 회장에 당선됐다. - 한국과학기자협회 제공

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직무대행 김길원)는 김진두 YTN 기자(부장, 50)가 제26대 회장에 당선됐다고 20일 발표했다.

 

한국과학기자협회 회장선거관위원회(위원장 이병문)는 “입후보자가 단독으로 출마하였기에 선거운동을 생략하고 지난주 가부투표를 실시한 결과, 무리없이 당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진두 당선자는 1994년 YTN 공채2기로 입사해 현재 YTN 과학기상팀 팀장으로 재직 중이며,

2008년부터 한국과학기자협회 이사와 감사직을 맡아 활동해왔다.

 

김 당선자는 “과학기자협회가 중심이 돼 과학기술의 중심이 되는 부처를 부활시키고 의과학 기자들의 입지를 강화하겠다”며 “의학, 과학기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 이슈 토론회 시스템도 정비하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17년 1월부터 2년이다.

 

 


오가희 기자

sole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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