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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인물결산, 최악 ‘김정주’ 최고 ‘신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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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인물결산, 최악 ‘김정주’ 최고 ‘신중호’

2016.12.31 13:30

 

 

 

 

 

 

 

 

 

 

 

 

 

 

 

2016년 IT업계를 인물 중심으로 돌아봤습니다. 최악의 인물로는 김정주 NXC 회장이, 최고의 인물로는 신중호 라인 CGO를 선정했습니다. 김 회장은 뇌물죄로 기소된 것이 이유였고, 신중호 CGO 는 라인 상장으로 스톡옵션 대박을 터뜨린 것이 선정 배경입니다.


이 외에 최악의 인물로 갤럭시노트7을 총괄하는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 존 리 전 구글코리아 대표가 선정됐습니다.


최고의 인물로는 신 CGO 이외에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한성숙 네이버 차기 CEO 내정자를 뽑았습니다.

 

 

※ 필자소개

바이라인네트워크 심재석 기자. 

심재석 기자는 IT전문기자 모임인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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