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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방송인, 박수 받은 민낯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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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6일 23: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수잔나 빅토리아 리드는 영국의 유명 언론인이자 방송인이다. 나이는 46살. 미녀로 알려져 있다.


새해 벽두 수잔나 리드에게 박수가 쏟아졌다. 현지 언론과 네티즌들이 찬사를 보냈다. 민낯 사진을 공개한 덕분이다.


왼쪽 사진의 얼굴에는 주름이 자글자글하다. 피부가 울긋불긋하다. 매력도가 적잖게 떨어진다. 오른쪽 사진은 화장을 하고 필터링을 거친 사진이다.


수잔나 리드는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 SNS나 방송에 공개되어 있는 화려한 사진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지 말고, 자기 자신이 되는 충실한 새해를 맞으라는 것이 그녀의 메시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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