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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내달부터 車 판매가 최대 1.2%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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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내달부터 車 판매가 최대 1.2% 인상

2017.01.12 13:00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E 200 아방가르드.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E 200 아방가르드.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서울=포커스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다음달 1일부터 자동차 판매가를 모델에 따라 최대 1.2%까지 올린다고 11일 밝혔다.

벤츠는 모델에 따라 올해 판매가가 최저 0.4%에서 최대 1.2% 등 평균 0.8% 인상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국내에서 인기를 끌었던 E클래스의 'E 220 d 아방가르드'는 60만원 오른 671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S클래스인 'S 350 d 4MATIC'은 150만원 오른 1억4100만원에 가격이 매겨졌다.

아울러 벤츠는 옵션이었던 프리미엄 블랙박스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뷰'를 기본 장착하기로 했다.

벤츠 관계자는 "물류비용, 원자재 가격 상승, 물가 인상분 반영, 제품사양 업그레이드 등의 요인이 적용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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