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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한림원 일진상·해동상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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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8일 17:00 프린트하기

 

(왼쪽부터) 김진형 KAIST 명예교수, 김광우 서울대 교수, 김윤대희 연세대 명예특임교수, 남문현 건국대 명예교수. - 공학한림원 제공
(왼쪽부터) 김진형 KAIST 명예교수, 김광우 서울대 교수, 김윤대희 연세대 명예특임교수, 남문현 건국대 명예교수. - 공학한림원 제공

한국공학한림원은 제13회 일진상과 제12회 해동상 수상자를 선정해 18일 발표했다. 일진상은 공학정책개발과 산학협력 증진에 기여한 인물에게, 해동상은 공학교육혁신, 문화확산에 기여한 인물에게 각각 주어진다.

 

올해 일진상 기술정책개발 부문에는 김진형 KAIST 명예교수가, 산학협력증진 부문에는 김광우 서울대 교수가 선정됐다. 김진형 교수는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수립한 점을, 김광우 교수는 온돌 연구로 이 분야 국제 기준을 설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동상은 교육혁신 부문에 윤대희 연세대 명예특임교수가, 공학기술문화확산 부문에 남문현 건국대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윤 교수는 연세공학교육 혁신센터를 설립한 점을, 남 교수는 세종 자격루 복원 연구로 전통공학기술 문화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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