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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페이코'에 충전 포인트 도입…3% 즉시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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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페이코'에 충전 포인트 도입…3% 즉시 할인

2017.02.01 13:00

 

페이코 충전 포인트 이미지 - NHN엔터 제공
페이코 충전 포인트 이미지 - NHN엔터 제공

 

(서울=포커스뉴스)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에 포인트 충전 기능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페이코 충전 포인트는 페이코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금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충전하는 선불 결제 수단으로, 20개 은행 서비스를 지원하는 간편계좌를 통해 바로 충전할 수 있으며 등록 계좌가 없는 경우 무통장 입금 방식을 이용할 수 있다.

포인트 충전은 페이코 앱을 통해 한번에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 수수료 없이 가능하며, 충전된 포인트는 5년간 유효하고 환불도 가능하다.

특히 NHN엔터는 이날부터 충전 포인트로 결제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3% 의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페이코 이용자는 페이코 충전 포인트를 활용해 티몬, 위메프, 벅스, CJmall, 배달의 민족, CGV, 예스24 등 12만개 온라인 가맹점과 CU, 이디야, 아티제, 박승철헤어스튜디오 등 10만개 오프라인 가맹점 등 전체 페이코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보다 편리하고 알뜰한 소비가 가능하다.

NHN엔터테인먼트 정연훈 페이코 사업본부장은 "페이코가 이용자 혜택으로 제공해왔던 포인트 적립 기능에 더해 이번 포인트 충전기능을 추가함으로써, 포인트 활용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페이코 포인트가 차별화된 쇼핑 경험에 더해 최근 높은 물가에 시달리는 소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봉철 기자janus@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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