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이색 발명품] 프랑스 파리, 친환경적인 길거리 변기 등장

통합검색

[이색 발명품] 프랑스 파리, 친환경적인 길거리 변기 등장

2017.02.03 07: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프랑스의 낭트에 있는 ‘팔타지’라는 회사가 파리 길거리에 친환경적 변기를 설치해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리옹역 광장에 설치된 두 대의 소변기는 두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위는 작은 꽃밭이다. 아래는 소변기다. 소변기 내부는 나무 톱밥, 밀집 등으로 채워져 있고 주기적으로 수거되어 퇴비를 만드는 데 활용할 것이라고 한다.


프랑스 리옹역 광장 등은 노상방뇨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는데, 과연 대당 375만 원짜리 야외 변기가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변기는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친 후 효용성이 최종 평가될 것이라고 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2 + 3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