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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째 절기 입춘(立春)…길운 기원 '입춘대길(立春大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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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째 절기 입춘(立春)…길운 기원 '입춘대길(立春大吉)'

2017.02.04 12:30

 

 

포커스 뉴스 제공
포커스 뉴스 제공

 

 

(서울=포커스뉴스) 오늘(4일)은 2017년 새해의 첫째 절기인 '입춘(立春)'이다.

국립민속박물관 등에 따르면 입춘은 24절기 중 첫째 절기로 대한(大寒)과 우수(雨水) 사이에 있는 절기로, 보통 양력 2월4일경에 해당한다.

또 태양의 황경(黃經)이 315도일 때로 이날부터 봄이 시작된다. 입춘은 음력으로 주로 정월에 드는데, 어떤 해는 정월과 섣달에 거듭 드는 때가 있다. 이럴 경우 '재봉춘(再逢春)'이라 한다.

입춘에는 '입춘대길(立春大吉)'이라는 문구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

입춘대길은 입춘을 맞이해 길운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좋은 일과 경사스런 일이 많이 생기라고 기원하는 의미의 '건양다경(建陽多慶)'과 짝을 이루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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